영쿡 대위 달성

사나이라면 대위쯤 10패 이내로 달성해 주는거다.

흠... 이제 국방이나 좀 해볼까.
by 프랏챠 | 2008/08/17 05:59 | COH Life | 트랙백 | 덧글(0)
오오 사기꾼들이여 오오

오늘은 바쁜날. 여기저기 들렸다가 더러운 영천 날씨에 GG를 치고 집에 들어와서 헥헥거리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택배전화 기타 잡전화 등등등

그리고 방금전 우체국에서 전화가 왔는데, 등기가 반송된게 있으니 찾아가란다. 이 뭐 좀 80년대 틱한 말투길래 초큼 기분이 더러웠지. 그런데 우체국에서 집으로 전화를 했던가? 반송되면 그냥 우편함에 돌아오는거 아닌가... 흠...먼가 수상한데? 어찌됐건 미심쩍으면 일단 보류하는 내 성격 덕분에 반사적으로 전화를 끊고, 얼마전에 어머니가 등기를 보낸다는 말을 들은 거 같아서 전화를 해봤다. 사실 우체국은 거의 쓸일도 없는데 전화가 와서 혹시나 해서 말이지. 뭐, 그래서 등기 보냈다는 말을 대충 듣고, 우체국으로 전화를 해봤는데, 대략 그런 놈들은 사기꾼이고 우리는 전화로 통보 안하니 그런 전화 끊어란다. 호오. 역시 사기였군.

근데 잠시 생각해보니, 이런 시간대엔 보통 주부들만 혼자 있고, 특히 영천같은 촌구적은 이 시간대면 나이드신 분들이 혼자 계실 타임인데, 사기 전화에 꽤나 낚일꺼란 생각이 들었다. 흠.... 이 더러운 사기꾼들 사기꾼 전화가 극성이라고 세간에 알려져도 아직 장사가 잘 되나 보군. 방금 누나에게 물어보니 애내들 전화 자주 온댄다 ㅡ_ㅡ;;; 한마리도 상습범이란 이야기.

이 더러운 암세포 같은 새퀴들 신고할 방법 없나....


by 프랏챠 | 2008/08/12 14:45 | 주절거림 | 트랙백 | 덧글(3)
C&C 적색경보 3 유리코 파문

C&C Red Alert 이란 게임이 있다. 유명한 C&C 시리즈의 개그판이랄까. 물론 정식 시리즈이다. 레드얼렛 시리즈만의 재미가 있기에 C&C 시리즈보다 적색경보 시리즈를 더 좋아하는 분들도 많다.

최근 C&C 시리즈는 영 부실했는데, 그도 그럴게 웨스트우드가 EA(라고 쓰고 Eat All 이라 읽는다.)에게 먹히고 나서 내놓는 C&C는 실망을 금치 못했기 때문이다. 나역시 C&C 3를 사고 피눈물을 흘렸으니까. 티베리안 썬보다 (요놈은 명작 취급받는 녀석도 아닌데!) 좋은걸 찾아볼 수 없었기 때문이였다. 아, 멀티플레이 하나는 좋았지.

그런 C&C가 레드얼렛이 나온다고 해서 많은 국내 RTS유저들이 기대를 했는데, 뒤통수를 한대 맞게 된다. 추가진영에 연합과 소비에트 이외에 '욱일제국'이 들어있었다.

음? 욱일 제국? 그게 뭐지??? 간단하다. 욱일제국이란 쉽게 말해 일본제국을 뜻한다고 보면 된다. 영문 이름은 Tthe Empire of the Rising Sun. 쉽게 말해 태양의 제국인데 2차대전시 일본에서 쓴 일장기(거 왜 태양이 솟아나는것처럼 막 햇볕 묘사된 그놈 있잖수.)를 욱일 승천기라 불렀는데, 자연스레 일본도 태양의 제국이 되었다. (스필버그 영화에도 태양의 제국이란 녀석이 있지.) 서구인들 입장에선 어쨋든 태양이 뜨는 동쪽에 있는 나라였고. EA에선 욱일제국이 일본제국을 뜻하는게 아니라고 하지만, 음. 그래. 술은 먹었지만 음주음전은 안했다란 소리하고 다를게 없지. 원래 EA에 맨정신을 바라는건 무리였고.

뭐 그건 그렇다 치자. 사실 할말은 많지만, 우리나라도 잘한건 없으니까. 친일파가 득세하고 정부는 손가락만 빨고 있었던 덕에 독일은 나찌기가 금기시 되었지만 욱일 승천기는 아무렇지도 않게 나와주신다. 아마 아직까지 해자대에선 정식으로 쓰고 있다지?

그리고 이놈의 욱일제국의 유닛들이 공개되었는데, 이 뭐 제작사에 마크로스나 건담으로 대표되는 일본로봇애니 팬이 있었는지 몰라도 상당히 만화적으로 유닛들이 나왔다. 흠...그래도 시대배경은 20세긴데 말이지.. 뭐 상관없지. 어차피 적색경보가 진지한 시리즈는 아니고. 오히려 잘 어울렸다.

근데 유리코란 유닛이 나오면서 팬들(?)의 반응이 거세어졌다. 다음이 그 유리코의 일러스트.

......저 빌어먹을 욱일승천기에 이가 갈리는건 지금은 중요한게 아냐.

참고로 공식 설정에 의하면 18세로 추정된다고.

흠. 확실히 예전에 일본 여고생들이 루즈삭스를 즐겨 신기도 했지. 요즘도 신는 애들이 없는건 아니고. 흠흠. 그래 확실히 루즈삭스따위 아웃오브안중인 양키입장에서 보면 그럴지도 몰라. 나름 세라복에 일본 여고생이란 개념은 잡혀있어.
문제는 얼굴. 좀 노안인데, 팬들은 이게 어딜봐서 여고생이냐 아줌마지란 반응을 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해외의 팬들이 자작한 일러스트를 올리곤 했는데.

오오 그래. 확실히 이게 오덕  일본스럽지. 일본 애니나 게임에 나올듯한 눈깔사탕 캐릭터들. 확실히 양키센스보단 이쪽이 나을지도 몰라. 흠...아니지 요샌 양키들도 이런 쪽을 선호하던데 말야. 흠흠.

뭐, 궁시렁 궁시렁 다 좋은데 하고 싶은말은 딱 하나야.

- 솔직히 EA공식 일러스트쪽이 더 사실적이지 않냐?? 솔직히 말해서 화장빨이 좀 심하긴 한데...(저건 고딩이 아니라 술집여자나 아줌마의 화장법이지...) 화장 지우면 저런 페이스의 여고생... 있잖아. 솔까말 난 살아오면서 좀 노안이긴 하지만 전자의 얼굴을 한 여고생은 본적이 있어도 후자는 본적이 없다. 본사람 있냐? 여중생이나 초딩이면 몰라도 흠...아니 그것도 가능성은 희박할 듯??

- 오히려 전자가 정감이 가는 내가 이상한가욜?

by 프랏챠 | 2008/07/23 17:39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더러운 네이트온.
네이트온이 더럽다는건 알고 있다. 네이트온 주로로는 더러운 광고가 많이 오고, 이상한 플러그인을 동의도 하지 않은 채 지 멋대로 까며, 원치 않는 광고가 시도때도 없이 팝업으로 뜨며, 싸이나 휴대폰과 연계하면 네이트 광고 문자 이외에 대출따위의 광고문자가 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 또한 알고 있다.

그래서 다양한 메신져를 썼지만 네이트온은 쓰지 않았는데, 이게 공짜 문자로 사람들을 많이 모아놓은게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쓰게 되었다. 어떡하나. MSN메신져를 안쓰고 네이트 쓰는 애들도 많은데.

근데 이 더러운 X끼들이 하는 짓을 보면 웃음을 참지 못하겠다.

방금 컴퓨터를 키니 이런게 나왔다. 이 뭐 네이버 같은 소리하고 있네 싶었는데, 자세이 읽어보니 가관이다. 우리 시트템은 안전한데, 니들이 정신상태 보안 의식이 해이해서 도용당할 수도 있으니, 해킹 당할수도 있단다. 이 뭐 조중동 MB 아널썩스 하는 소리??

솔직히 얼마전에 중꿔 해커가 옥션처럼 네이트온 데이터 베이스 해킹했다고 해서 이딴 소리 지껄이는거 아닌가??

생각해보니 중꿔가 그런말 했을땐 워낙 개들 구라가 쎄기 때문에 반신반의했는데, 지금 네이트 온의 대응을 보니 사실인거 같군. 물론 그때 네이트온은 일단 부정했지만, 생각해보면 옥션도 처음엔 아니라고 했었거든.

더러운놈들. 손바닥으로 실컷 갈려라. 그래도 니들 모습을 다 보인다.
by 프랏챠 | 2008/07/10 15:58 | 주절거림 | 트랙백 | 덧글(2)
전진영 11렙 달성


사실 영국 11렙만 추가로 찍은 거지만. 겔겔. 동욱이 보다 먼저 11렙 찍어주려 했는데 귀차니즘으로 인해 ㅡ_ㅡ;;;쳇 아깝군.

사실 형은 옛날부터 모든 진영 마스터인거다. ㅋㅋ
by 프랏챠 | 2008/07/08 15:42 | COH Life | 트랙백 | 덧글(1)
더러운 야비군
야비군 훈련을 받으러 새벽 1시에 일어나 새벽 3기 기차를 타고 부산으로 고고싱.
더럽게 버스는 안오고, 어슬렁 어슬렁 시간좀 때우다가 걷다가 아침 먹고 야비군 훈련장 도착.

그런데... 아침, 아니 새벽부터 덥다? ㅅㅂ?

아니나 다를까 낮에는 기온 34도를 기록. 이런 ㅅㅂㅂ? 32도 넘으면 오침 시켜줘야 하는거 아닌가열?
근데... 각개전투를 시키네??? 오오 스리랑카. 시범조로 걸려서 자대에서도 안하던 포복 종합 셋트까지?? ㅅㅂ 신교대때만 했던 이걸 기억하고 있는 내가 더 신기해! 여기 예비군 훈련장 맞나요? ㄷㄷㄷ
정작 총은 6발만 두다다다닥 쏘고 퇴장 ㅡ_ㅡ 그래도 카빈은 아니였고 엠십육이였던게 그나마 유일한 위안이였어.

아... 덕분에 여기저기 다 까지고 팔은 화상입었어. 아주 불그스레하게 잘 익었구먼. 제길.

이게 다 부정탄 말을 시불여던 동욱이 roto끼 때문이다.
by 프랏챠 | 2008/07/07 21:54 | 주절거림 | 트랙백 | 덧글(2)
드디어 공개가 다 되었다.
수업 하나가 늦게 떠서 ㅡ_ㅡ;;; 두개가 늦게 뜬건가.. 뭐 어쨋든 기간 내에는 뜬거지만.











ㅋㅋ 염장 샷.

...당연한 건가? ㅡ_ㅡ;; 여튼 2학기 학비는 한숨 덜었군.
by 프랏챠 | 2008/06/30 13:10 | 주절거림 | 트랙백 | 덧글(3)
어디서 본건데.




이렇게 보니 ㅡ_ㅡ;;;참 중국이 작구나. (조만간 커지겠지만) 아프리카와 남미는 그냥 섬이구먼.
by 프랏챠 | 2008/06/16 12:09 | 주절거림 | 트랙백 | 덧글(1)
콯 라이프. 사나이라면 말이지. -2-

대위 정도는 15패 이전에 달성해 주는거다.

hm... how about major?
by 프랏챠 | 2008/06/12 14:38 | COH Life | 트랙백 | 덧글(1)
Blame it my Insomnia!!!

음. 그러니까. 일요일. 한시간도 자지 못했다. 자리에 누웠는데 잠이 안오는거다. 정말 짜증났지. 그런데 어떡하냐. 잠이 안오는데. 누워서 자고 싶은데. 그냥 잠이 안오는거다.

ㅇㅁㄹㄴㅇㄹㄹ!&^(*&*)@&()!^@()&%ㅏㅣㅓ라ㅣ언ㄹ ㅅㅂㄻ!

결국 월요일은 자지도 못하고 6시까지 수업에 버닝해야 할 판. 졸면서 수업을 들었다. 아.... 아까운 학비. 뭐, 좋아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몰라도 그나마 4시 5시 수업이 희안하게 휴강이 되어서 (막판되니 교수들 수업하기 귀찮은듯.) 머리 좀 쉴수 있었지만. 주변에서는 멀쩡해 보인다고 했지만 속은 폐허가 되어 있었다. (잠잠잠잠잠 wodnjwnj tq) 중고등학교때 잠빼면 시체였던 내 모습을 상상해보라. 얼마나 불쾌한 시츄에이션인지. 제길. 이게 다 군대 때문이다.

그리고 새나라의 어린이 모드로 저녁 10시쯤에 잠이 들었다. 아마 이쯤이 맞을 꺼다. 그럴꺼야. 정확한 시간은 잘 모르겠네.

다행이 잠은 잘 왔다. 그런데 배가 종니 고파서 깼다. 아... 배가 왜이래 고프지?? 저녁은 8시 쯤에 분명이 먹고 잤는데. 좀 오래 잤나.... 부시시한 정신사태로 습관적으로 핸드폰을 보니.

(06/03 화요일 02:01)
....


아악!!!!!!!!!!!!!!!!!!!!!!!!!!!!!!!!!!!!!!!!!!!!!!!! 제길. 11시에 수업있는데!~!!!!!!!!!!!!!!! 빌어먹게도 예전에 결석 처리 될뻔한(됐을지도?) 그 수업이다. 이런 빌어먹을. 게다가 이미 1시에 그 수업 끝났잖아! 아 놔 저번처럼 뻥카도 못치네 이런 니귀밍 ㅅㅂ 같이 듣는 놈은 친구가 안오는데 전화 한번도 안해주냐 이런 니기뷩 아 제길 내 A+! 장학금 받아야 되는데 호롤로로로로로ㅗㅗㅗㅗㅗㅗ 제길 짐승도 아니고 16시간이나 쳐 자다니...이게 얼마만이야~~~~~~~~행복ㅎ.........가 아니가 이런 니기미 ㅅㅂ!

잠깐 1분간 공황 상태에 빠져있다가. 그래도 최선의 방법을 짜야 했다. 다음 수업은 4시부터 시작. 일단 이 수업 재낀걸 만회해야 한다. 어떻하지?? 제길 특별이 아픈곳도 없는데. 끙...... 흠...요새 눈이 촘 따꼼하니 안과라도 가서 진단서 끊어야 겠군. 제길. 지가 뭐 의대교수도 아니괴 어디 병원에 무슨 질환으로 진단서 끊었는지 알겠어?? 뭐라고 그러면 아폴로 눈병 심하게 걸려서 못왔다고 구라치지 머. 아.........제길. 근처에 안과가 어딧더라....검색검색. 오오. 뇌입원 편리하군. 인터넷 만세. 일단 아점...아니 점심이라도 먹고 빨리 가야겠군. 시간이 없마 없어. 아, 일단 씻자. 제길... 왜 내게 이런 일이.

필사적으로 쥐같이 빠져나갈 방법을 모색하면서 씻으러 가는데, 흠? 먼가 이상하다. 왜 이렇게 어둡지???
.
..
...
....
.....
......

잠깐. 설마.

다시 휴대폰을 끄집어 내서 슬라이드를 올려서 시간을 봤다. 06/03 화요일 02:12 am

엥??? 새벽 2시?? 설마 수요일은...아니군. 휴 살았다.

...잠깐. 그러면 이틀동안 못자고 겨우 잔게 4시간??? ㅡ_ㅡ;; 게다가 하루종일 굶은듯한 이 공복은 뭐지??? 드디어 신체 리듬이 미쳤나??
...아 제길 비상식량이 사탕하고 커피밖에 없네. 지금 커피 먹는건 자살행위고.
10시까지 7시간 좀 넘게 남았군. 근데 이거 자야 해 말아야 해?? 아....미치겠다. 자면 못일어 나는거 아냐??



by 프랏챠 | 2008/06/03 02:38 | 주절거림 | 트랙백 | 덧글(2)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